‘아는 형님’에서 엑소 찬열이 ‘박찰리찰리’에 얽힌 비하인드를 풀었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에서 열혈농구단 멤버들이 등장한 가운데, 찬열은 자신의 별명인 ‘찰리찰리’의 기원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미국에서 활동할 때 생긴 이야기”라고 간단히 말하며, 왜 이 별명이 붙었는지에 대한 구체적 맥락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방송 장면에는 여러 차례 찬열의 별명 이야기가 오가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영상과 기사에서 묘사된 바에 따르면, 그는 팀 동료들과의 대화 속에서 박찰리찰리로 불리게 된 사연을 짚는 듯한 모습을 보였고, 최강창민과의 대화에서도 이 주제가 회자되었다.

현장 사진에서도 찬열은 공항을 떠나는 모습과 함께 박찰리찰리라는 문구가 각인된 사진이 포착됐다.또한 엑소의 14주년 소회를 담은 영상에서도 찬열이 과거 별명에 얽힌 에피소드를 돌아보는 모습이 담겼다고 전해진다.

팬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회자된 이 별명은 팬픽과 네티즌 사이의 언급으로도 화제가 됐고, 방송을 통해 더 구체적인 맥락이 일부 공개될 전망이다. 한편, 최근 공개된 현장 사진과 영상 속 찬열의 모습은 여전히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