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가 스페인 포르투아벤트라 페라리 랜드를 중심으로 벌이는 모험을 방송으로 담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편에서 멤버들은 스페인 페라리 랜드의 대표 어트랙션인 시속 180km의 롤러코스터 레드 포스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또 1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티비다보 놀이공원을 방문해 다양한 놀이기구를 체험하는 모습도 전해졌다.방송 일정에 따르면 28일에는 배우 고경표와 방송인 노홍철, 최강록, 빠니보틀이 유럽에서 가장 빠르고 가장 높은 롤러코스터 끝판왕 레드 포스에 탑승해 짜릿한 스릴을 만끽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들은 테마파크의 규모와 다양성에 감탄하는 모습도 함께 담겼다. 또한 놀이공원의 또 다른 존인 120년 역사의 공간을 찾아가며 유럽의 대표적 놀이문화 체험에 나섰다.
이 프로그램은 유럽 최대의 테마파크인 포르투아벤트라와 페라리 랜드를 배경으로 구성돼 있다. 멤버들은 푸리우스 바코를 시작으로 드래곤 칸, 레드 포스, 샴발라 등 유명 루트를 차례로 체험하며 각 기구의 특징과 스릴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방송 관계자는 이 여행이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엔터테인먼트를 한자리에서 맛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토이 블록으로 만든 축소 모델과 레고랜드 뉴욕 상륙 소식 등 부가 콘텐츠도 함께 소개됐다.
스페인 놀이공원의 다채로운 볼거리가 시청자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앞으로 남은 편에서도 유럽 테마파크의 매력을 더 깊이 조명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