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과학고 설계공모 당선작이 공개되며 지역사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흥시 교육 발전의 핵심 사업으로 평가받는 시흥과학고는 단순한 학교 신설을 넘어 미래 인재 육성과 지역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갑)은 설계공모 발표를 두고 시흥 교육의 큰 전환점이 될 인프라를 갖춘 셈이라고 평가했다.한편 국회에서의 현안도 꾸준히 다뤄지고 있다.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두고 당권 주자들 사이의 입장 차를 좁히려는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문정복 최고위원은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대해 적극적으로 하겠다”라고 밝히며 정부가 국회로 의제를 넘겼다고 말했다. 당내 원로인 박지원 의원도 이를 지지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또한 문정복 의원은 헌법가치 교육 제도화 필요성을 제기하며 입법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서 민주시민 양성을 위한 제도화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에 시민과 전문가들이 함께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이국운 한동대 교수와 발제에 참여한 여러 교수진은 제도화의 구체적 방향을 모색했다.국회 일정에서도 문정복 의원의 활동은 눈에 띈다.
이날 정책토론회와 입법정책 논의가 잇따랐고, 국회의장 주재의 행사와 함께 주요 정당의 일정도 소화됐다. 경기도 내 여러 당선인 명단이 함께 공개되며 시흥 지역의 정치 구도와 향후 의정 활동의 방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문정복 의원은 시흥갑의 현안과 전국적 이슈를 아우르는 정책 모색으로 지역사회와 국회 간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