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의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이 5주년 특집 3부작의 노래자랑으로 무대를 달군다. 와이프 최성국의 띠띠동갑 아내와 함께한 온 가족이 이번 방송에 총출격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3살 아들 최시윤과 생후 6개월 딸 최시아를 포함한 가족이 한꺼번에 등장해 출연진들 사이의 견제와 웃음을 자아냈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프러포즈부터 결혼까지의 과정과 두 아이의 출산 이야기가 공개되었고, 방송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모든 순간을 공유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또 다른 포인트로는 심혜진의 친조카 심재원이 화제의 중심에 선다.
심재원은 비주얼이 돋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로 대기실에서 이목을 끌었고, 홍석천으로부터도 번호를 받았다는 소식이 함께 전해졌다. 이와 함께 29일 방송 예정인 본편에서도 심재원이 참가한 3부작 특집의 분위기가 달아올 것이라는 기대가 제기된다.
최성국의 가족 등장도 방송의 핵심 이슈로 꼽힌다. 55세인 최성국은 3살 아들과 생후 6개월 딸을 안고 완전체로 무대에 오르며 시선을 압도했다. 홍석천은 방송 선공개에서 “반칙 많이 쓴다”라고 웃으며 가족의 활약을 견제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이번 특집은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으로 불리며, 과거 프러포즈부터 두 아이의 출산 과정까지 가족의 사랑을 다룬 장면들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이처럼 5주년 특별 3부작은 가족의 애정 과정을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에게 한층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제공할 전망이다.
방송은 29일 오후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