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의 새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가 오는 31일 오후 8시 첫 공개를 확정했다. 배우 김혜수와 조여정이 주연을 맡아 이목을 끈다.

쿠팡플레이는 2일 공식 발표를 통해 작품의 공개 일정과 포스터를 simultaneously 공개했다.작품은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의 이야기를 다룬다.

티저 포스터를 통해 극의 강렬한 분위기와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했다. 극본은 정은경·박수린이, 연출은 이창희가 맡는다.

작품은 일반회원까지 누구나 볼 수 있는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배우진의 조합은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혜수는 가정의 이미지를 상품화하는 인플루언서로 변신하는 캐릭터를 통해 새 연기의 폭을 넓힌다. 조여정은 이혼 소송에 얽힌 이웃집 의사로 등장해 이야기에 긴장감을 더한다.

제작 측은 극의 분위기와 메시지를 티저를 통해 먼저 드러냈다고 설명했다.관계자에 따르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모럴과 명예가 얽힌 가정의 이면을 파고드는 이야기를 예고한다.

코로나 이후 플랫폼 간 경쟁이 심해진 상황에서 쿠팡플레이의 이 신작은 독보적인 폭주극의 형식을 지향한다는 계획이다. 관계자들은 더 자세한 내용은 공개 시점에 맞춰 순차적으로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작품은 황동혁 감독과의 협업 소식이나 제작 비하인드 등 추가 정보가 방송을 통해 점차 공개될 전망이다. 공개일이 다가옴에 따라 팬들 사이에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