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의 미스트롯 포유가 납량 특집 본선 무대로 시청자들의 감동을 이어갔다. 2일 방송분에서는 윤태화와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 현대화가 8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무대를 선보이며 4연승에 성공했다. 이날 경연은 3연승을 달리던 현장에 판이 깔린 듯 강렬한 무대들이 이어졌고, 최종 결과에서 현대화가 명예 졸업을 달성했다는 집계가 전해졌다.
무대 도중 윤태화의 트라우마에 공감하는 듯 이소나가 눈물을 흘려 화제가 됐다. 이소나는 윤태화의 감정선에 깊이 공감한 반응을 보였고, 무대에 대한 칭찬의 목소리를 남겼다.
현대화 역시 깜짝 손님의 등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끝내 눈물을 쏟아 무대의 감정선을 더했단 보도가 함께 따라다녔다. 8주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는 이들 앞에 시청자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방송은 납량 특집의 본선 무대가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각 팀이 자신들의 색과 강점을 살린 무대를 펼친 것으로 요약됐다. 2일 방송분은 4연승으로 승부를 마무리한 쪽에 집중되었고, 현역 우승자인 현대화가 또 한 번 강렬한 무대를 남겼다는 평가가 많았다.
다만 방송 관계자들은 여전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출연자들의 노력에 주목하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