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11회와 최종회가 D-2를 맞았다. 이날 방송 예고가 쏟아지며 최성그룹 승계 전쟁의 피날레가 펼쳐질 전망이다.
회장 강용호 역의 손현주와 축구선수 출신 황준현 역의 이준영은 불의의 사고로 영혼이 바뀌는 설정이 이어져,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 상태다.관계자들은 누구도 결백을 단정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승계가 누구의 손에서 어떤 방식으로 마무리될지 주목하라고 전했다. 11회는 오는 4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최종회는 5일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각각 방송된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반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하다.종영까지 남은 시간 동안 카메라 밖의 찰떡 호흡도 화제를 모았다.
승계 전쟁의 마지막 페이지를 어떻게 채워낼지, 각 인물이 치러야 할 대가는 무엇일지 집중 조명되었다. 한편 이 드라마는 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이 이끄는 작품으로, 산경의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고 알려졌다.
사진제공은 SLL과 코퍼스코리아다.종영 일정은 11회 4일 밤 10시 40분, 최종회 5일 밤 10시 30분으로 확정됐다.
시청자들은 최성가의 승계 전쟁이 어떤 방식으로 막을 내릴지, 이준영과 손현주의 영혼 체인지 결말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끝까지 주시하겠다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