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십센치가 전임 MC에서 게스트로 돌아온다. 십센치는 오늘(3일) 방송분에서 선우정아 이승윤 에반과 함께 성시경과의 음악 대화를 이어간다라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십센치의 즉석 협업과 솔직한 이야기로 채워질 전망이다라고 전해진다.방송 관계자는 십센치가 전임 MC 자리에서 물러난 뒤 약 3개월 만에 게스트로 재회한다며 패널들과의 케미가 새 국면을 맞을 것이라고 말했다.

십센치는 라이브 무대와 대화에서 고정된 포맷을 벗어나 다양한 음악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선우정아 이승윤 에반이 각자의 음악 세계를 들려주는 코너가 마련돼 있다라고 확인됐다.

십센치가 출연을 확정지으면서 대중적으로도 이목이 집중됐다. 3일 밤 11시 방송분에는 십센치가 “원래 잘 운다”라는 속마음을 털어놓는 장면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팬들 사이에서 주목받은 이 발언은 방송 내내 솔직한 분위기를 더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에반은 자신만의 솔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선우정아와 이승윤 역시 각자의 음악 이야기를 궤도에 올려둘 예정이다.이번 회차는 십센치의 대학 축제 참여 소식과 함께 음악적 교감이 돋보인다는 평가가 많다.

성시경과의 대담에서 과거의 방송 흐름과 새로운 무대 연출 사이의 간극이 어떻게 메워질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방송은 더 시즌즈의 팬뿐 아니라 다양한 음악 팬들에게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