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를 열어 출연진의 열띤 대결과 구호까지 선보인다. 지난해 순진무구 운동회에 이어 더욱 커진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특집에 전현무와 기안84, 코드쿤스트가 각각 팀의 대표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촬영 현장에선 전현무가 구령대에 올라 협동을 주제로 훈화를 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멤버들의 얼굴을 직접 그려 만든 뉴 무지개 티셔츠를 선물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티셔츠 속 그림은 멤버들에게 웃음을 선사했고, 한정판 판매 여부도 관심을 모았다. 무지개 멤버들은 팀 대항전 형식으로 대결을 벌였고, 현장에는 조이와 박경혜, 김신영이 깜짝 등장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방송 예고에선 전현무를 비롯해 기안84와 코드쿤스트가 각 팀의 대표로 나서는 모습이 강조됐다. 앞서 전현무가 직접 그린 얼굴이 새겨진 단체 티셔츠는 눈길을 끌었고, 일부 멤버가 티셔츠에 자신을 찾지 못했다며 웃음을 터뜨린 장면도 소개됐다.

또한 전현무가 제시한 안내문과 하계 수련회 준비 과정이 드러나며 프로그램의 스케일 확대를 예고했다.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현장은 시청자들에게 여름 축제의 분위기를 선사할 전망이다.

티셔츠를 둘러싼 화제와 멤버 간의 팀워크 경쟁 구도가 이번 방송의 핵심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방송 일정을 두고 팬들 사이에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제작진은 구령대 훈화와 함께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주는 장면들을 예고했다.

불이 붙는 순간마다 진한 리얼리티가 전개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