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되는 YTN 문화 프로그램 컬처인사이드에는 싱어게인 우승 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가수 이승윤이 출연한다. 방송에선 처음부터 음악에 대한 his의 열정이 어떻게 시작됐는지, 음악이 life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여정을 엿볼 수 있는 대담이 전개될 예정이다.

이승윤은 “10년 전 나와 듀엣”이라는 비하인드로 시작된 음악 인생의 흐름을 짚으며, 무대에서의 강렬한 존재감을 계속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해진다.또한 이날 방송과 연계해 이승윤의 최근 행보를 다룬 기사들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십센치, 선우정아 등과 더불어 참여한 KBS 2TV 방송에서의 활약과 함께, 그의 네 번째 정규앨범 ‘0집’에 관한 이야기가 다시 주목된다. 0집에는 무려 29곡이 담겼다고 밝혔다가 아닌 실제 수록곡 구성에 관한 비하인드가 곁들여진 기사로 알려졌다. 10년 음악 고민의 결과물이자, 팬들 곁으로 돌아온 이승윤의 새 작업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한편 딩고 뮤직의 영상 콘텐츠에서도 이승윤의 강렬한 라이브가 화제다.

‘킬링보이스’에서 11곡의 밴드 라이브를 선보였고, 공연장을 옮겨 놓은 듯한 무대 연출로 호평을 얻었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이러한 다방면의 활동은 싱어게인 이후 그의 음악 세계가 대중 앞에서 더 확고해졌다는 해석을 뒷받침한다.

이승윤은 앞으로도 록과 감성을 넘나드는 음악으로 팬들과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