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와 김고은의 나이 차이가 12살임에도 친분은 여전히 깊다는 이야기가 최근 방송에서 재조명됐다. tvN 도깨비 10주년 여행에 함께 출연한 이들은 10년 만에 재회한 자리에서 나이 차이를 크게 의식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공유는 “나이 차이가 조금 있지만 그런 거 생각 안 하고 친구처럼 잘 지낸다”며 친근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또한 “오히려 김고은 씨보다 이동욱 씨가 연락을 덜 한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 대목에 김고은은 곧바로 반응했고, 서로의 관계를 둘러싼 대화는 제일 자주 보는 사이임을 확인하는 방향으로 흐른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선 12살 차이뿐 아니라 오랜 시간 쌓아온 우정의 힘이 주목받았다. 공유는 “저희가 나이 차이가 있지만 그런 거 생각 안 하고 친구처럼 잘 지낸다.

오히려 김고은씨보다 이동욱 씨가 연락을 덜 한다”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김고은은 곧바로 “그러면서 둘이 제일 자주 보고, 좋은 곳은 둘만 간다”라고 답했다. 이 같은 발언은 4일 방송된 tvN 도깨비 10주년 여행에서 확인됐다.

프로그램은 도깨비의 주역들이 10년 만에 다시 모여 서로의 관계와 일상을 되짚는 모습을 담아 화제가 됐다.또 다른 기사에서도 공유는 “나이 차이는 있지만 친구처럼 지내는 것 같다”라며 관계의 본질은 나이가 아니라 신뢰와 편안함에 있다고 강조했다.

김고은 역시 이 같은 친밀감을 적극적으로 확인하며, 동료들 사이의 관계가 나이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12살 차이가 불러온 오해는 이렇게 10년의 시간을 거쳐도 여전히 훈훈한 우정의 연결고리로 남아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