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DJ DOC의 이하늘이 악플러를 향해 강하게 맞받아쳤다. 요즘 곱창집 운영을 둘러싼 허위 신고와 악성 댓글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는 4일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쇼츠에서 법적 대응 의지를 밝혔다.

영상에서 이하늘은 악플을 달 시간에 “네 두 달치 월급을 벌어들인다”는 현실을 강조했고, 곱창집 운영이 방해받는 상황을 직설적으로 토로했다.이하늘은 현재 서울 은평구에 곱창집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그는 정재용과 함께 가게를 이끌고 있으며, 초기에는 소소한 도전에서 시작했다가 오늘날의 수익 구조를 공개할 만큼 자신감을 드러냈다. 영상 속 대화에서 그는 악성 댓글을 남기는 누리꾼들을 향해 불편한 심경을 꾸밈없이 전했고, 신고가 누적된 상황에 대해선 “1000건이 넘는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이로 인해 실제로 문제가 생기지는 않는다고도 덧붙였다.또한 이하늘은 악플러를 조롱하는 듯한 발언으로도 주목받았다.

그는 “처음에 재용이랑 소소하게 시작해 오늘 하루에도 네 두 달 월급을 벌었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곱창집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같은 맥락의 영상 내용이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되며, 악플과 신고에 대한 강한 대응 의지가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논란 속에서 이하늘의 곱창집은 여전히 운영 중이다. 경찰 출동 여부나 구체적 법적 절차에 관한 추가 확인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업계 관계자는 “신고와 악플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며 말을 아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