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병철 이엘 박경혜가 tvN 예능 ‘도깨비 10주년 여행’에 깜짝 합류한다. 방송은 5일 방송분으로, 강릉으로 떠난 공유·김고은·이동욱·유인아 네 사람의 여정에 이 셋이 합류한다는 소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깨비를 빛낸 신스틸러로 꼽히는 세 배우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드라마 속 소품과 공간을 재현한 깨비 하우스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예고됐다. 캐나다 퀘벡과 한국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의 촬영 뒷이야기가 또 한 번 팬들의 귀를 모은다.
삼신할매 이엘, 처녀 귀신 박경혜, 그리고 파국의 김병철이 10주년 파티를 위한 본격 일정에 합류한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파티 준비에 돌입한 동선은 공유의 주도 하에 식사·음식 준비를 중심으로 짜이며, 이동욱·김고은·유인나가 각자 역할을 분담하는 장면이 예고됐다.
방송은 10주년 파티를 향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그동안 도깨비를 빛낸 배우들의 현재 일정에 대한 언급도 곁들인다. “도깨비 배우 모두 다 바쁘다”는 공유의 말처럼, 오늘의 합류가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으로 다가온다.
또한 이번 편에서는 파국짤로 유명한 김병철의 등장과 삼신할매 이엘의 활약이 어떤 흐름으로 전개될지 관심이 쏠린다. 김병철은 1974년생으로 수상 경력도 갖춘 배우다.
이엘은 드라마에 남다른 존재감을 남겼고, 박경혜 역시 다채로운 연기로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회차를 통해 이들의 합류가 10주년 파티의 분위기를 어떻게 바꿔 놓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