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섬 셰프들의 몸값이 화두로 떠올랐다. 강레오가 8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룰루랄라에서 정지선과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과 함께 딤섬을 만드는 과정에서 딤섬 셰프들의 높은 인건비를 거론했다.

강레오는 딤섬 업계의 급격한 가격 상승 배경으로 인력 부족과 경쟁 심화를 지목했다. 그는 특히 “몸값 1억부터 한다더라”는 말을 전해, 현장에서의 수급난과 전문 인력의 가치가 크게 올라섰음을 시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지선은 한국에서 딤섬 가격이 오르는 원인으로 인력 문제를 꼽았다고 전해진다. 이 대목은 방송에서 구체적으로 다뤄지며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한편 언더커버 셰프를 다룬 tvN 방송은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이탈리아와 중국 식당의 최종 시험대에 직면하는 모습을 담아 화제를 모았다. 8회에서 위장 취업 4일 차의 셰프들이 승급과 강등의 기로에 선 긴박한 생존기가 공개됐고, 최종 미션을 앞둔 이들 모습이 관심을 끌었다. 방송은 중국식당 미션과 최종 미션 D-2를 둘러싼 긴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식 여왕으로 불리는 정지선 셰프의 활동은 방송 외에도 유튜브 채널에서의 쿠킹클래스와 일상 소통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서울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딤섬 쿠킹클래스에서 요리 비결을 전수하는 모습이 보도되며, 인력 문제와 더불어 업계 인지도 확장도 계속된다.

이처럼 딤섬 셰프의 몸값 이슈를 둘러싼 논의가 TV 프로그램과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확산되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