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수가 사주풀이 현장을 공개한 방송으로 주목을 끌었다.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 성소 커플로 불리는 김성수와 박소윤의 궁합 탐색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히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방송에는 유명 명리학자와 타로술사가 방문해 김성수의 결혼운과 자식운 등에 대한 해석이 전달됐다. 김성수는 모친이 유튜브 영상을 통해 두 사람의 궁합이 좋지 않다는 내용을 본 뒤 걱정하자 박소윤에게 그 사실을 털어놓고, 두 사람의 사주를 직접 풀이하는 자리에 함께 동행했다.
사주 풀이 과정에서 명리학자는 김성수의 사주를 풀어내며 두 사람의 관계를 짚었고, 박소윤은 이를 듣고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 과정은 패널과의 대화에 긴장감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방송에선 김성수가 절친한 라이머와의 대화에서 질투심을 드러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라이머를 통해 일일 헬스 트레이너를 부탁하는 등 관계 속 미묘한 역학이 드러나며 분위기가 한층 달아올랐다.
영상 속 대화는 두 사람의 가까운 사이를 엿보게 했다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방송에선 박소윤이 두 사람의 궁합에 대해 다르게 느낀 점을 솔직히 털어놓는 모습도 공개됐다.
결과를 두고 두 사람 사이의 신뢰와 기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방송은 7월 10일 밤에 방영될 예정으로 예고되며, 시청자들은 두 사람이 보여준 솔직한 반응과 심리 변화를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