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가 제주도에서의 3년 차 자취 생활을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유리는 제주 하우스를 첫 공개하고 독립 생활의 현실과 낭만을 함께 보여준다.유리는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통해 태어나 처음으로 독립한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방송 예고에 따르면 그는 “혼자 살지 3년 차”인 만큼 자취의 기쁨과 함께 남다른 자급자족 생활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솔직한 모습을 전한다. 패널로부터도 관심이 쏟아진 가운데 유리는 오토바이 라이더로 변신해 제주 바다 풍광 아래 역동적인 라이딩을 선보인다.

또한 해안가에서 그물망을 들고 채취한 해산물로 직접 요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제주살이의 무릎높은 현실이 함께 담겨 논다. 예고편에는 습기와의 전쟁 같은 일상까지도 등장해 낭만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제주 생활의 면모를 보여 준다.

방송 관계자는 유리가 제주에서의 생활을 통해 더 다양한 모습을 펼친다고 귀띔한다.한편 유리는 제주 생활을 언급하며 “제주에서 처음 독립하고 혼자서 살아온 지 3년 차다”라고 말했고, 제주 생활의 변화로 주변에서 ‘230억 건물주’로 불린다는 소문도 함께 소개됐다.

이 표현은 방송과 기사에 함께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더했다. 유ri의 제주살이는 3년 차에 접어들며 더 다채로운 일상으로 판이 깔린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