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가 신혼생활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전현무계획4’에서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 10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 프로그램에서 전현무와 곽튜브가 대전 지역의 맛집 탐방에 나서는 가운데, 달달한 신혼 이야기도 함께 공개된다.대전의 68년 전통 닭볶음탕 맛집을 찾아가며 박은영은 남편 의식에 얽힌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박은영은 “의사 남편, 날 ‘공주님’으로 저장”이라고 밝히며 달콤한 일상을 전한다. 방송에서는 신혼여행 도중 촬영에 합류한 사연과 더불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결혼식 비하인드까지 솔직하게 드러난다.
또한 박은영과 전현무, 곽튜브가 시청자들이 강추한 맛집을 찾아가며 대전의 맛과 이야기를 함께 나눈다.특히 박은영은 남편의 반응을 언급하며 “퀸카 춤”과 관련된 돌직구 질문도 받았다고 밝히고, 서로의 케미가 빛나는 장면들을 예고했다.
프로그램 측은 새로운 에피소드가 방송될 때마다 달콤함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한다고 소개했다. 대전 맛집 탐방과 함께 신혼생활의 달달한 면모가 어떤 방식으로 그려질지 주목된다.
전현무계획4는 매주 색다른 이야기와 먹방을 통해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