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2탄이 공개된다. 방송 예고에 따르면 무지개 회원들의 상상 초월 장기자랑이 펼쳐진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최근 공개된 영상과 소식들에 따르면 감독으로 변신을 예고한 이주승은 컴백 암시를 남겼다. 방송에서 자신을 찾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함께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일부 시청자는 "주승이 왜 빠졌어", "썸네일 보고 들어왔다"고 댓글을 남겼고, 이목이 집중됐다.또 다른 화제는 전현무의 ‘무지개 수련회’ 에피소드다. 2018년 방송 당시 프레디 머큐리를 패러디한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는데, 이번 편에서도 과감한 변신이 이어진다라는 예고가 더해져 관심이 커졌다.
한편 수련회의 장기자랑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수련회에 등장하는 멤버들 중에는 유리의 제주 해안 생활 모습도 주목된다.
제주 해안에서 그물망을 들고 ‘줍줍’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삼년 차 제주살이의 다채로운 라이프가 방송에 담긴다. 라이더로 변신한 모습도 포함되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다채롭게 만든다.
이처럼 나혼산의 이번 방송은 무지개 멤버들의 색다른 면모와 함께 오랜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수련회의 밤 장기자랑과 멤버 개개인의 일상은 10일 밤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