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의 8회가 오는 12일 방송된다. 이번 회는 최우수산 콘셉트로 진행되며 리센느의 리브, 메이, 제나가 첫 게스트로 나선다.

멤버들의 숨은 폭로와 솔직한 입담이 더해지면서 현장을 웃음으로 채울 전망이다. 이들과 함께 요리 평가를 맡은 정호영 셰프의 평가 장면도 방송에 포함돼 기대를 더한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 리센느의 막내 라인인 리브, 메이, 제나의 활약이 예고되었고, 팀 내 꼰대 분위기에 대해 솔직한 발언들이 쏟아졌다고 전해진다. 한 관계자는 “리더 원을 포함한 멤버들 사이의 케미가 한층 더 짜임새 있게 펼쳐진다”고 귀띔했다. 1.5인자들의 예능 정상 정복기를 표방하는 이 방송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며, 이번 회 역시 경쾌한 분위기 속에 파격 입담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시청자들은 리센느의 막내 trio가 선보일 유쾌한 모습과 정 셰프의 냉철한 평가를 함께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