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홍보대사로 금의환향한 아이돌 리센느의 현장이 방송으로 공개된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11일 방송에서 리센느의 거제 방문과 새 숙소 입성 현장을 집중 조명했다고 예고했다.
거제를 고향처럼 여기는 멤버 원이가 함께한 촬영 과정과 함께, 리센느의 금의환향이 팬들에게 어떻게 다가갔는지 흥미롭게 전해질 전망이다.방송에 따르면 리센느는 거제시 초청으로 다시 고향을 찾았고, 현장에는 레드카펫이 깔리며 환영 현수막이 등장하는 등 화제의 분위기가 연출됐다.
홍보대사로서의 행보가 현장에 고스란히 드러나며, 새로 꾸민 보금자리에서의 시작도 함께 소개된다. 제작진은 “거제로 돌아온 리센느의 금의환향 현장을 담아냈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콘텐츠 촬영차 거제를 방문한 리센느와 함께한 일본인 멤버 미나미가 갸루 분장을 한 채 등장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흙바닥 공연과 물새는 지하 연습실 등 거제의 색다른 분위기가 영상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406회에서 리센느의 거제 방문 분량이 집중 조명된다며 시청을 독려했다.거제를 다시 찾은 리센느가 금의환향의 현장을 공개하는 만큼, 업그레이드된 새 숙소 역시 주목 포인트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미 화제가 된 대세 아이돌의 거제 홍보대사 활동은 지역의 화제성을 더욱 키우고 있다. 현장 관계자는 “거제를 뜨겁게 달군 요즘 대세의 행보를 가까이에서 담아봤다”고 말했다.
12월로 예정된 방송에서 리센느의 금의환향은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킬지 관심이 모인다. 팬들은 리센느의 활약상과 새 거처가 어떻게 바뀌었는지에 주목하며, 거제시의 홍보 효과도 함께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