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최우수산이 귀엽고 까다로운 아이돌 리센느의 멤버들이 첫 손님으로 등장하는 8회로 꾸려진다. 이날 리브, 메이, 제나가 출연해 예능감과 함께 데뷔 후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방송 관계자는 리센느의 기운이 프로그램 전반에 퍼지며 유행어 역주행에도 불을 지폈다고 전했다.리센느의 ‘리브-메이-제나’ 삼인방은 예능 초반부터 토크와 먹방, 라이브를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리브의 리브-메이-제나가 펼친 ‘데자뷰’ 라이브는 예능 최초로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제작진은 이날 방송의 콘셉트를 최우수산으로 정해 코너마다 독특한 연출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허경환은 리센느의 기운을 받아 유행어를 역주행시키려는 도전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 중 가장 보고 싶었던 사람으로 허경환을 꼽은 메이는 언발란스 유행어로 화답했고,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상호작용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동민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그만두어야 하나 생각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리센느 제나와의 케미도 주목된다.
제나는 팀 내 꼰대 멤버를 두고 “리더 원이 언니다”라며 또렷한 입담을 자랑했고, 방송은 이들의 솔직한 대화와 유쾌한 에피소드로 채워졌다. 방송은 12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며, 8회 특집답게 다양한 게스트 직렬이 등장해 무대를 풍성하게 만든다.
팬들은 리센느의 ‘붐’이 이번 주말까지 이어질지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