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세영이 파격 패션으로 이목을 끌었다. 12일 그녀는 개인 SNS에 “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이세영은 화려한 패턴의 의상을 입고 시선을 강탈했다는 평가가 쏟아졌다.

일부 매체는 이세영의 코스프레가 영화 속 인물을 방불케 한다고 전했다.또한 한 매체는 이세영이 1억 원대의 성형 의혹을 받으면서 가슴골과 골반이 노출되는 파격 코스프레를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이세영의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도 노출 수위가 높았다는 반응이 많이 실렸다. 팬들 사이에서는 “코스프레 취미를 밝히며 치킨 쿠폰 이벤트를 연다”는 식의 행사성 콘텐츠가 반복된 점이 주목됐다.

하지만 이 세영은 과감한 연출로 논란의 중심에 서며도 웃으며 화답하는 모습이다. 12일 올린 또 다른 글에서 팬들에게 정답을 맞히면 치킨 쿠폰을 준다며 참여를 독려했다는 소식도 이어진다. 일부 관측은 “노출 의상이 분별 가능한 선에서 이뤄졌다”는 반응과 함께 “개인 사생활 공간을 두고 갑론을박이 지속된다”고 전했다.

한편 코스프레를 둘러싼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이세영의 최근 행보가 성형 의혹과 맞물려 확산되자 네티즌의 반응도 엇갈리는 모습이다.

이처럼 화제성은 계속될 전망이며, 당사자는 추가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