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루가 MBN 무명전설에서 최종 2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하루는 과거에 아이돌 그룹 투어스(TWS) 멤버 제의를 받았다고 발표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N·채널S의 전현무계획4에는 성리, 하루, 장한별이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전현무는 오늘은 모시기 힘든 분들이 세 분이나 오신다라며 무명전설 TOP3를 소개했다.
방송에서 세 사람의 등장에 시민들의 환호가 이어지며 마치 팬미팅과 같은 열기가 펼쳐졌다.하루는 이날 방송에서 24살의 나이를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고, 전현무는 그의 비주얼에 대해 진짜 아이돌 같이 생겼다라고 극찬했다.
하루는 고등학교 1학년 때 투어스의 멤버 제의를 받았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다시 한번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한편, 가수 하루는 2003년생으로 2024년 첫 싱글 히트맨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그의 음악적 행보와 향후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