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의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이 5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 프로그램은 신예은이 새 인턴으로 합류하면서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콩콩팜팜’ 5회에서는 신예은이 ‘KKPP푸드’의 새 인턴으로 등장해 말 목장 기술 연수에 합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Nielsen Korea의 유료 플랫폼 기준으로 전국 평균 시청률은 2.7%, 최고 3.8%에 도달했으며, 수도권 평균은 3.2%, 최고 4.6%를 기록했다.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전국과 수도권 모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가 각각 파트너 말과 교감하는 모습이 포함되었다. 도경수는 까다로운 말 모리스와 빠르게 친해진 반면, 이광수는 예상치 못하게 말 연진이를 선택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새로운 초지에 방목된 말들이 우리로 돌아오는 해프닝도 발생했으나, 목장 관계자들과 제작진의 신속한 대처로 무사히 해결되었다.이광수와 도경수는 월말 퇴비 판매 글 작성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으며, 신예은은 목장 복장을 갖춰 입고 등장하여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도경수는 이제야 마음껏 시킬 사람이 들어왔다고 신예은을 반겼고, 신예은은 공손한 말투 속에서 반말을 섞어 웃음을 더했다. 특히, 그녀는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연기한 박연진 캐릭터와의 연관성을 보여주며 말썽꾸러기 말 연진이와의 특별한 케미를 선보였다.
신예은이 참여하는 목장 생활은 오는 24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될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에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