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재원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여 관심을 모았다. 20일 방송된 이 프로그램에서 심재원은 6등급 남자들로 구성된 그룹 육캔두잇의 일원으로 등장했다.이번 방송에서 양상국은 심재원을 처음 보자마자 견제의 모습을 보였다.

그는 넌 경주 여행 이후 여성분과 따로 데이트가 있냐?라며 농담을 던지고, 지각한 멤버에게 쓴소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재원의 출현에 양상국은 심기 불편한 표정을 지어 상황을 한층 재미있게 만들었다.심재원은 또한 프로그램 내에서 2000년생 여성 참가자의 애교에 호감을 표시하며 애교 있는 여성을 싫어하는 남자가 어딨냐라고 말했다.

이 여성 참가자는 자신이 27살이라고 소개했으며, 나이 차이에 대해 대해 큰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태도를 보였다. 심재원은 그녀의 매력에 끌린다고 솔직한 반응을 드러내기도 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스타들의 연애, 결혼 및 가족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내는 극사실주의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번 방송은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심재원은 지난 13일 방송에서 자신의 어머니를 대신해 자신을 돌봐준 이모 심혜진에 대한 진솔한 마음을 노래로 전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영되며, 많은 이들이 다음 회차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