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과 김광규가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이하 비서진)의 새로운 시즌에 가수 비비의 매니저로 출격한다. 25일 뉴스1의 취재에 따르면, 이들은 비비의 워터밤 공연 준비 과정에서부터 공연 당일까지 동행하며 일일 매니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비서진은 정형화된 토크쇼의 형식을 탈피하고 스타를 밀착 케어하는 새로운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의 하루를 함께하며 그들의 민낯과 속내를 끌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시즌은 지난해 10월 시작되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서진의 까칠한 매력과 김광규의 유쾌한 입담이 조화를 이루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 바 있다.비서진의 첫 번째 시즌에는 방송인 이수지, 가수 유노윤호, 안유진, 배우 조정석, 선우용여, 안은진, 장기용, 박신혜, 이미숙, 한지민 등 유명 인사들이 게스트로 출연하였다.
성공적으로 첫 시즌을 마무리한 이 프로그램은 오는 8월 말 새로운 시즌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비비를 시작으로 더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프로그램은 관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이야기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