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아영이 7월 25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생애 첫 연극 도전기를 공개한다. 이번 방송의 408회에서는 셰익스피어의 고전 명작 베니스의 상인으로 연극에 도전하는 김아영의 공연 현장이 담길 예정이다.
김아영은 극 중 샤일록 박근형의 딸 제시카 역을 맡아 대선배들과 함께 공연을 진행하게 된다. 그녀는 공연장에 도착하자마자 선배들의 분장실을 찾아 인사를 드리는 모습으로 첫 공연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김아영의 연기 열정은 대선배들에게도 인정을 받았다. 원진아는 김아영이 틈만 나면 대사를 읊으며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감탄을 쏟아냈으며, 이상윤 역시 그녀의 연습 열정을 극찬했다.
특히, 김아영은 박근형에게 혼났던 일화도 털어놓았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질책이 아닌 연기에 대한 깊은 고민을 일깨워준 따뜻한 조언으로, 김아영은 이러한 조언을 바탕으로 첫 연극 무대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그녀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첫 도전에서 어떤 성과를 이룰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