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청래 후보의 리더십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임 의원은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방송된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정청래 후보가 SNS에 올린 게시물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정 후보가 당원을 이기는 국회의원은 없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의원과 당원을 분열시키는 발언이라고 주장했다.임 의원은 정청래 후보의 리더십을 강하게 반대하며, 이러한 분열적 리더십이 민주당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강득구 의원을 예로 들며 관련된 논란을 강조하였다. 임미애 의원의 이러한 발언은 더불어민주당 내에서의 리더십 논쟁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