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와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 등이 28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창희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 작품은 오는 31일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이웃집 의사 부부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의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며 벌어지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 장르다. 제작발표회에서 참석자들은 작품의 주제와 캐릭터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김혜수는 이번 작품에서 독특한 캐릭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을 약속하며, 조여정과 김지훈 역시 자신의 역할에 대한 열정을 밝혔다. 제작발표회에는 여러 언론 매체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으며, 이는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