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의 나이를 자랑하는 배우 윤미라가 유튜브 콘텐츠 제작을 위해 수영복까지 입었다고 밝혔다. 윤미라는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최근 시작한 유튜브 채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윤미라는 그동안 유튜브를 하게 된 계기와 초기 성과에 대해 언급하며, 첫 영상이 200만 조회수를 기록한 것에 대해 다 놀랐다. 경이적이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그는 시간이 흐르면서 조회수가 하락하고 있어 고민이 깊어졌다고 전했다.이와 관련해 윤미라는 초반에는 댓글에 대한 반응이 뜨거워 밤을 새워가며 읽기도 했다면서도, 최근 들어 조회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사실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는 더 좋은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결심했고, 구독자들에게 실망을 시키지 않겠다며 있는 거 다 보여드려야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윤미라의 고민을 경청한 강남은 그녀에게 소개팅 콘텐츠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아이디어가 윤미라의 유튜브 채널에 도움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