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의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30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이번 시즌에는 기존 멤버 염정아를 비롯해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로운 식구로 합류하여 산지 생활을 시작한다.
첫 촬영지는 경상남도 통영으로, 이곳에서 멤버들은 제철 식재료인 멍게를 수확하는 작업에 나선다. 멤버들은 첫 만남에서 조업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을 갖고 있었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특히 강유석과 노윤서가 탄 배가 갑작스럽게 육지에서 멀어지면서 현장은 큰 혼란을 겪게 되며, 염정아조차 당황하게 된다.김선영은 프로그램을 위해 힘쓰겠다는 다짐을 밝혔으며, 새로운 멤버들 간의 케미스트리도 주목받고 있다.
방송 전에 공개된 콘텐츠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네이버TV에서 합산 60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다.첫 방송에서는 염정아가 자신의 섞박지 레시피와 멍게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노윤서는 미술 전공자답게 뛰어난 플레이팅 실력을 발휘하며 방송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방송과 관련된 첫 조업 현장과 멍게 작업의 스케일은 CG 같다는 칭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서 새로 합류한 멤버들의 활약과 제철 밥상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이번 시즌이 과연 얼마나 흥행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