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영이 tvN의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 새롭게 합류했다. 이 프로그램은 30일 첫 방송을 시작하며, 김선영은 강유석, 노윤서와 함께 새로운 멤버로 하차한 박준면을 대신하게 된다.

언니네 산지직송3의 첫 방송은 경상남도 통영에서 촬영된 멍게 조업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와 사 남매의 일상을 담아내고 있으며, 기존 멤버인 염정아와 함께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선영은 시청자를 위해 살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프로그램을 통해 받은 힐링을 시청자와 나누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첫 방송에서는 사 남매의 첫 만남과 함께 통영에서의 일상이 펼쳐지며,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강유석과 노윤서가 배에 올라탄 사이 선박이 이동하며 이로 인해 사 남매가 분리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이러한 상황은 베테랑 염정아마저 당황하게 만든 한 편, 통영의 대표 제철 식재료인 멍게 조업 현장은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조업이 끝난 후에는 염정아가 준비한 섞박지와 멍게 한 상 차림이 공개되며, 미술 전공자인 노윤서의 감각적인 음식 플레이팅도 더해질 예정이다. 언니네 산지직송3는 이처럼 다양한 요소들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