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유석이 노윤서와 함께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예상치 못한 멍게 조업으로 납치되는 상황을 경험했다. 30일 방송된 이 프로그램에서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출연하며 벌어진 해프닝이 화제를 모았다.이날 촬영은 포스터 촬영인 줄 알았으나, 실제로는 가짜 포스터 촬영이었고, 출연진들은 제작진의 의도에 속아 납치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강유석과 노윤서는 멍게를 들고 포즈를 취하며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고, 이를 지켜보던 염정아와 김선영은 어머 쟤네 좀 봐, 너무 귀엽다라고 감탄했다.그러나 촬영이 진행되던 중, 두 사람은 갑작스럽게 배 위에 착석하게 되었고, 제작진은 엔진을 켜며 출항을 시작했다.
이에 염정아는 당황하며 이게 무슨 일이야?라고 외쳤고, 강유석은 혼란에 빠져 이거 뭐야라고 반응했다.
이 돌발 상황에 프로그램은 아수라장으로 변했고, 강유석은 진짜 여기 지독하다며 불만을 표출했다. 노윤서는 예능이구나.
까먹었다라며 좌절감을 드러냈다.결국 두 사람은 멍게 조업으로 향하게 되었고, 염정아는 가짜 포스터 촬영이었다는 사실에 뭐라고?
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처럼 프로그램 속 예기치 않은 상황은 출연진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재미를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