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현이 31일 방송되는 MBC의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도시 남자로 변신하며 중국 상하이를 여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박지현은 20년 전 유학했던 추억의 장소를 찾아 상하이로 떠나 설렘과 놀라움을 동시에 경험한다.
박지현은 여행 중 의문의 건물 앞에서 제자리에서 폴짝폴짝 뛰는 모습으로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며 감격을 표현한다. 또한 소중한 인연과의 만남을 앞두고 패션 스승 코드 쿤스트의 도움 없이 스스로 스타일링에 도전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박지현은 현지의 옷가게를 방문하여 코쿤 형 스타일이다라며 자신감 있게 스타일을 선택한다.그는 저녁 약속을 위해 중국 상하이의 고급 레스토랑을 예약하고, 혼자면 이런 곳 안 갔죠라며 이번 만남의 특별함을 강조한다.
약속한 상대가 등장하자 반갑게 맞이하며 먹고 싶은 거 다 시켜!라고 말하며 성공한 남자의 면모를 드러낸다.
박지현은 KBS 1TV의 노래가 좋아에서 눈도장을 찍었고, 2022년 TV조선의 미스터트롯2에서 2위인 선(善)을 수상하며 트로트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며, 박지현의 상하이 여행은 이날 방송의 주요 내용으로 소개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