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이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자신의 마지막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박소현은 이날 방송에서 마지막 연애가 서른 초반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골미다’ 전, 후에도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전하며 그간의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나누었다.이 방송에서는 박소현과 함께 골드미스가 간다 출연진인 양정아, 예지원, 신봉선이 모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네 사람은 양정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박소현이 추천한 차마카세 가게에 모였다. 신봉선은 양정아에게 남자친구가 함께 오면 좋겠다고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골드미스가 간다’는 골드미스 여자 연예인들이 결혼을 목표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방송이 종료된 지 1년 8개월 만인 2010년에 막을 내렸다. 방송에서 박소현과 양정아는 서로의 연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
박소현의 언급은 많은 이들에게 주목을 받았으며, 그의 솔직한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방송은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되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