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가 3일 오후 10시에 2026 여름 스페셜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 이번 방송은 화려한 출연진으로 꾸며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은 트로트 스타 및 다양한 아티스트의 특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구성되며, 설운도가 가곡 고향 생각으로 첫 무대를 장식하고, 주현미가 흑산도 아가씨와 여자의 일생 메들리를 통해 깊은 감성을 전달한다.이어 장윤정의 낭랑 18세, 박현빈의 아파트, 송가인의 처녀 뱃사공, 임영웅의 고향 역 등 전 세대가 사랑하는 명곡들이 연달아 무대에 오르며 더욱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여름 스페셜에는 백설희와 전영록, 남진과 인순이, 윤향기와 윤복희, 박진영과 비 등 대형 스타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아이유와 박보검이 함께하는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와 故 송해와 하춘화, 송소희가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도 있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가요무대는 오늘(3일) 밤 10시에 KBS1에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