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제주 SKFC와 바이에른 뮌헨 간의 친선경기가 8월 4일 오후 8시에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경기는 프로토 승부식 91회차의 대상 경기 중 하나로, 승무패, 핸디캡, 언더오버, SUM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제주 SKFC는 최근 5경기에서 무패의 흐름을 이어가며 K리그1에서 7위를 기록하고 있다. 역임 중인 파울루 벤투 전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을 보좌했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제주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되어 새로운 전술을 접목하고 있다.

한편, 바이에른 뮌헨은 뱅상 콩파니 감독 체제 아래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아시아 투어 명단에는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를 비롯하여 마누엘 노이어, 요주아 키미히, 루이스 디아스 등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해리 케인, 마이클 올리세, 다요 우파메카노, 새로 영입한 이스마엘 사이바리 등은 이번 아시아 투어에 참가하지 않는다.

제주 경기는 김민재의 국내 무대 출전 여부로 주목받고 있으며, 키 선수들은 경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지속적인 변화가 예상되는 팀 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 간의 대결도 8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예정되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첼시와 유벤투스 간의 경기는 같은 날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이 모든 경기는 유럽 리그 개막을 앞두고 진행되는 친선경기이다.한국스포츠레저 측은 팬들에게 이번 친선경기를 통해 유럽 축구 개막을 앞둔 각 팀의 변화와 전략을 면밀히 지켜보고 승부 예측에 참여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프로토 승부식 91회차의 모든 경기 정보 및 베팅 가능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와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