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KSS IR 데이(Korea SMEs & Startup Scaleup IR Day) 행사를 5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유망 뷰티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200여명의 투자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삼성증권의 정동희 애널리스트가 K-뷰티 및 엔터 산업의 중장기 성장 전망에 대해 발표하였다. 또한 엘앤씨바이오, 제테마, 앳홈, 릴리커버 등 총 13개의 상장 및 비상장 기업 CEO와 IR 담당자들이 각각의 기술력과 성장 전략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증권의 오선미 SNI·플랫폼전략담당 상무는 매월 시장이 주목할 테마를 선정하여 유망 기업을 엄선하고 있다며, 자산관리와 기업금융을 연계하는 플랫폼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언급했다.이번 KSS IR 데이는 삼성증권이 2021년 8월부터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행사로, 유망 중소·중견기업 및 스타트업과 삼성증권 KSS IR 회원 간의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오는 28일에는 K-모멘텀을 주제로 조선, 방산, 원자력 및 모빌리티 분야의 IR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