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의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이 6일 결방하고 여름특선 다큐멘터리 바다와 함께 살아왔다: 아지매가 대체 방송된다. 이번 방송은 오후 7시 40분에 진행될 예정이며, 다큐멘터리는 자갈치 시장과 깡깡이 마을, 영도 앞바다를 배경으로 부산 아지매들의 삶을 조명한다.
다큐멘터리는 부산 아지매들이 겪어온 거친 풍파와 그들의 일상, 그리고 가족을 위해 헌신해온 과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아지매들의 주름진 손과 따뜻한 체온을 통해 보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 프로그램은 삶의 현장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가족을 지켜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설명하며, 시청자들에게 힘든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그녀들의 모습을 소개할 것임을 강조했다.한편, 한국인의 밥상은 전국 각지 음식의 역사와 문화를 아름다운 영상미로 담아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3일에는 여름만 기다렸다 한철이라 더 귀한 맛 편으로 다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