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브랜드 콘서트 TAK SHOW5를 개최한다. 영탁은 6일 낮 12시 공식 SNS를 통해 이 소식을 발표하며 티켓 오픈 일정을 공개하였다.

TAK SHOW5는 영탁의 브랜드 콘서트 TAK SHOW의 다섯 번째 시즌으로, 지난 2022년 첫 단독 콘서트에서 전국 8개 도시에서 약 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후 매년 이어져 온 공연이다. 매 시즌마다 새로운 콘셉트와 뛰어난 무대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그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해왔다.

이번 공연은 오는 9월 14일 발매되는 영탁의 정규 3집 GOGO 컴백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공연으로, 신곡 무대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 콘서트는 그동안 시공간을 넘나드는 스토리텔링과 압도적인 무대 연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어왔다.

TAK SHOW5의 티켓은 영탁 공식 멤버십 영탁앤블루스 2기 가입자를 대상으로 멜론티켓에서 선예매가 이루어진다. 선예매 인증 기간은 8월 6일 오후 4시부터 8월 14일 오후 1시 59분까지이며, 선예매에 참여할 수 있는 회원은 8월 12일 오후 8시부터 8월 14일 오후 1시 59분까지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8월 14일 오후 8시에 오픈된다.TAK SHOW5는 총 3회 공연으로, 각각 10월 3일, 4일, 5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영탁의 이번 공연은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이 될 것이며, 다시 한번 피켓팅 열기를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