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이 8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민낯 영상을 게재하며 화제를 모았다. 씨스타 출신의 가수 효린은 안녕하세요 효린입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영상 속에서 반려묘 심바와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영상에서는 화려한 메이크업을 지운 청초한 비주얼이 돋보였다.효린은 8월 8일 세계고양이의 날을 맞아 대한수의사회와 마즈가 함께 준비한 캣치미 사료기부 챌린지를 진행하며, 여러 가지 기부 활동에도 동참했다.
그는 “많은 분들의 따뜻한 댓글과 관심이 아이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며, 많이 참여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효린의 민낯에 대해 다양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화장 연하게 하니 너무 이쁘다”, “진한 화장 안 하니 훨씬 예쁘다”, “이렇게 이쁜 여자인 줄 몰랐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이러한 반응은 효린이 메이크업 없이도 아름다움을 뽐내는 모습을 강하게 인식시켰다.한편, 효린은 지난 7월 22일 미니 4집 OriginaLyn(오리지널린)으로 컴백하며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
이번 민낯 공개와 함께 그녀의 괄목할 만한 비주얼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