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승연이 목디스크 증상으로 인해 손떨림 증상을 보이고 있어 건강 이상설에 휘말렸다. 한승연의 소속사인 아에르엔터테인먼트는 8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한승연이 최근 목 디스크 증상이 심해져서 손이 떨리는 증상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한승연은 5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바 있으며, 이 자리에서 팬들과 시간을 보내는 과정에서 손이 떨리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러한 장면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퍼져나가면서 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졌다.
더욱이 피곤해 보이는 그의 표정은 팬들에게 걱정을 유발했다.현재 한승연은 목디스크 치료 중이며, 나머지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문제 없음을 확인받았다.
팬들은 한승연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