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연청이 자신의 금수저 집안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연청은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 출연해 가족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연청은 내 아버지가 판사 출신이고 남편 또한 현직 판사라고 밝혔으며, 자신의 집안에는 법조인, 언론사 대표, 국회의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인물이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는 최연청의 가족이 단순한 연예인 집안이 아닌 법조계와 언론계에 걸친 광범위한 배경을 갖고 있음을 암시한다.
최연청은 중국에서의 활동도 언급했다. 그는 한국에서 잘 안 풀려서 중국으로 갔다며, 아역 배우 시절부터 시작해 슈퍼주니어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최연청은 미스코리아 전북 선 출신으로, 어린이 춘향이 역할을 수행하며 어릴 적부터 연기에 발을 담갔다.그는 또한 TikTok에서 귤양이라는 별명으로 3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대형 기획사와 계약을 체결한 한국인 최초의 사례로 알려져 있다.
최연청은 2023년에 결혼해 아들을 출산한 사실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