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후 녹화장에서 포착됐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한 후, 올해 7월 30일 공식 SNS를 통해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발표하였다.
김지민은 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되었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되었다며, 첫 시험관 시술만에 임신에 성공하였음을 밝혔다.김지민의 임신 소식과 함께 태명은 두룹으로 정해졌으며, 그녀는 안정기가 지나고 드디어 말하게 되어 오늘은 발 뻗고 잘 수 있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무리하지 말고, 조급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오빠를 의지하며 시작한 첫 시험관이라고 전하며, 이번 임신에 대한 기쁨을 표현하였다.안현모는 8월 7일 자신의 SNS에 김지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뷰티클리닉 터치미!
첫 화부터 우리 셋이 하는 진행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지민은 이번 녹화에서 임신 중인 상태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기운을 발산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는 교제 3년 만인 2025년 7월 결혼하였으며, 이후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였고 드디어 임신에 성공하게 되었다.
김지민의 임신 발표는 팬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으며, 많은 이들이 그녀와 김준호 부부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