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1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이날 오전 6시 4분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가 200만 명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성과는 특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대표작인 만큼, 그가 이끌어낸 최고 오프닝 스코어로 기록되었다.

오디세이는 놀란 감독 특유의 독창적인 스토리와 비주얼로 관객들의 가슴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성과는 국내외에서의 기대감과 흥행 성과를 동시에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영화는 앞으로도 관객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놀란 감독의 작업이 한국 영화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