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그룹 씨야의 데뷔 2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중국 상해로 비즈니스 출장을 떠났다. 남규리는 이 출장에서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회를 모색하며, 상해의 큰 음반 회사와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규리는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 귤멍에 업로드된 브이로그를 통해 출장 일정을 공유했다. 영상에서 그는 이번에 상해 큰 음반 회사랑 미팅이 있다.
회사도 둘러보고 비즈니스 이야기를 하러 비행기에 올랐다며 설렘을 나타냈다.그녀는 상해에 도착한 후,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으로 현지에서 성공적으로 가수로 데뷔한 동생 위자월을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다.
위자월의 소속사 내부 공연장을 둘러보면서 음악을 해서 행복한 것은 세계 각국의 많은 분들과 음악으로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중국 무대에 설 날을 기다리고 있다는 의지를 밝혔다.출장 중 상해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던 남규리는 자신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하며,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출장 일정을 모두 마친 후, 남규리는 앞으로 중국에서 음반도 내고 드라마도 하고 다양한 일들을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에 돌아가서 열심히 준비할 거다라고 언급하며 성공적인 성과를 밝혔다.
남규리는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 씨야의 데뷔 2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더 팬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8월 29일과 30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수원, 청주, 고양, 인천 등 7개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