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의 프로그램 ‘100분 토론’이 11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최근 코스피의 극심한 변동성, 즉 9,000선을 돌파한 후 한 달여 만에 5,000선까지 급락한 현상을 다룬다.
토론에서는 증시 변동성의 원인에 대한 진단과 함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영향 및 AI 거품론과 같은 다양한 관점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박정호 명지대 교수,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 윤지호 경제평론가, 김효진 신영증권 연구위원이 출연하여 현재의 증시 불안 원인을 분석하고 향후 과제를 모색할 계획이다.
‘100분 토론’은 한국 증시의 최근 동향과 관련된 다양한 시각을 조명하며, 시청자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