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강유미가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해 돌아보며 이혼을 언급했다.

강유미는 이 방송에서 서로의 공간이 없었던 결혼 생활과 별개의 각 방을 사용했던 사실을 회상했다.강유미는 2019년 8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2022년 세 번째 해에 이혼했다.

그녀는 장동민의 질문에 짧지만 기억난다며 결혼 생활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다. 장동민이 결혼 당시 남편의 공간 여부를 묻자 강유미는 각자 있었다.

그때부터 각방을 썼다고 답했다.이어 강유미는 이혼은 나로 족해라고 추가적인 발언을 하며 이혼에 대한 담담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강유미 외에도 개그맨 홍인규가 출연하여 자신의 집 마련 과정과 가족 구성원의 공간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하는 구성이었으며, 홍인규는 자녀가 성장하면서 개인 공간이 줄어들었다고 털어놨다.강유미는 또한 현재 혼자 살고 있지만, 개인 공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혼자 살아도 방은 두 개가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방송에서 강유미는 친구인 홍인규의 이사 경험담에 반응하며 공간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을 표했다.그녀의 발언은 최근의 이혼을 담담히 받아들이고 있다는 인상을 주었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는 동시에 이혼과 결혼생활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