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오승근이 오는 14일 방송되는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34회에 출연하며, 신곡 몰래 웁니다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날 오승근은 아내故 김자옥을 떠올리며 그리움을 드러내고, 변함없는 애틋함으로 현장을 감동시킬 예정이다.

오승근은 아내에 대한 그리움을 품고 집사람 생각이 났다라고 말하며 김자옥의 기억을 회상한다. 오승근과 김자옥은 연예계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은 대표적인 부부로, 김자옥은 2014년에 세상을 떠났다.

오승근은 아내를 기리기 위해 신곡을 발표하게 된 배경을 공유한다.이번 방송에서는 또한 오승근이 인생곡으로 꼽는 바비킴의 사랑한다 할 수 있기에를 후배 가수 정서주가 부른다.

오승근은 힘든 시절 우연히 라디오에서 이 노래를 듣고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전하며, 정서주의 무대를 지켜보는 동안 다시 한 번 눈시울을 붉힌다.한편, 정서주의 무대를 보고 감탄한 김용빈은 서주는 마음을 움직이는 가수라고 극찬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감동적으로 이끌어간다.

그리고 오승근의 국민 히트곡 내 나이가 어때서는 진(眞) 양지은이 무대에 올려 유쾌한 에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오승근은 양지은의 노래에 대해 양지은 씨가 창을 잘하지 않나.

그 매력이 더해져 좋았다고 평가한다.금타는 금요일 34회는 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오승근의 음악적인 여정과 감정이 담긴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