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임규형이 8월 15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69회에서 광복 81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무대에 참여한다. 이번 방송은 광복 81주년 무명의 헌신, 불멸의 노래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임규형은 이번 방송에서 독립운동가 유동하의 삶을 재조명하며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선곡해 그를 기리게 된다. 불후의 명곡에서는 독립운동가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총 6팀의 뮤지션들이 출연하여 전율의 헌정 무대를 펼치며, 명곡판정단으로는 독립 유공자 후손 52명이 특별 초청받았다.이 프로그램에서 펼쳐지는 무대는 각각의 음악적 해석으로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을 조명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임규형을 포함한 출연진들은 자신들의 무대를 통해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의 삶을 조명하고, 그들의 정신을 기리는 데 힘을 쏟을 예정이다.